나도 남자로서,
요즘 길거리를 나서면 '나도 모르게' 눈이 즐거워 하고 있다.
그렇지만, 내가 여자만 밝히는 발정난 '짐승'이 아닌 이상, '하의'가 '상의'에 가려진 패션에 시쳇말로 '무조건 꼴리진' 않는다. '꼴리는' 생각을 하지 않는 이상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진 않는다.
게다가, 요즘은 '그렇게 입지 않으면 안되는걸까?'라고 생각들 만큼 유행이어서 무덤덤해지기 시작했지만,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는 건 나도 어쩔 수 없다.
내 생각은 이렇지만 당사자인 '여성'들은 다르겠지?
그런 패션을 추구하는 '자신'을 '자연스럽게' 쳐다보는 '남성'들을 죄다 짐승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물론, 쳐다보는 '남성'이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성이라면 누구나 호감이 가는 남성이라면, 내심 얼마든지 쳐다봐주길 바라겠지만, 그렇지 않은 남성이라면 '멀 바라봐? 이자식아! 눈깔 안 돌려?' 라고 내심 욕을 할지도 모르지.
그 부분에선 '본의 아니게' 눈길을 주게 되는 남성들도 이해를 해주어야 한다.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아랫 방향을 향하게 되는데, 안 볼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런 모습을 안 보기 위해 고개를 위로 들고 다니거나 할 순 없지 않은가.
또한, 때로는 보고 싶지 않은 모습일 때도 있기에 그 부분에 대한 억울함은 누구에게 호소를 할 수 있을까.
나는 내심 바라봐주길 바랄 수준의 남자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쳐다보면 '우씨~ 눈깔 안 깔아?' 하며 내심 욕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한가지만은 이 글을 통해서 말하고 싶다.
뒤따라 가다 '괜한' 오해는 받기 싫다.
나도 위를 보고 올라가야 하는데 도대체 고개를 들 수가 없다.
정말 이 말을 꼭 하고 싶었다.
사실, 이 내용이 이 글을 쓰게 된 배경이다.
요즘 길거리를 나서면 '나도 모르게' 눈이 즐거워 하고 있다.
그렇지만, 내가 여자만 밝히는 발정난 '짐승'이 아닌 이상, '하의'가 '상의'에 가려진 패션에 시쳇말로 '무조건 꼴리진' 않는다. '꼴리는' 생각을 하지 않는 이상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진 않는다.
게다가, 요즘은 '그렇게 입지 않으면 안되는걸까?'라고 생각들 만큼 유행이어서 무덤덤해지기 시작했지만,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는 건 나도 어쩔 수 없다.
내 생각은 이렇지만 당사자인 '여성'들은 다르겠지?
그런 패션을 추구하는 '자신'을 '자연스럽게' 쳐다보는 '남성'들을 죄다 짐승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물론, 쳐다보는 '남성'이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성이라면 누구나 호감이 가는 남성이라면, 내심 얼마든지 쳐다봐주길 바라겠지만, 그렇지 않은 남성이라면 '멀 바라봐? 이자식아! 눈깔 안 돌려?' 라고 내심 욕을 할지도 모르지.
그 부분에선 '본의 아니게' 눈길을 주게 되는 남성들도 이해를 해주어야 한다.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아랫 방향을 향하게 되는데, 안 볼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런 모습을 안 보기 위해 고개를 위로 들고 다니거나 할 순 없지 않은가.
또한, 때로는 보고 싶지 않은 모습일 때도 있기에 그 부분에 대한 억울함은 누구에게 호소를 할 수 있을까.
나는 내심 바라봐주길 바랄 수준의 남자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쳐다보면 '우씨~ 눈깔 안 깔아?' 하며 내심 욕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한가지만은 이 글을 통해서 말하고 싶다.
'하의실종'을 추구하는 '여성들'이여!
계단을 오르거나 에스컬레이터를 타거나 높은 곳을 올라갈 때엔 제발, 뒤를 좀 가려주었으면 싶다.
뒤따라 가다 '괜한' 오해는 받기 싫다.
나도 위를 보고 올라가야 하는데 도대체 고개를 들 수가 없다.
정말 이 말을 꼭 하고 싶었다.
사실, 이 내용이 이 글을 쓰게 된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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